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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황구나루터'마을공동체가 활짝 웃었습니다[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작성일 : 2021.11.19 19:37:31 조회 : 66

 

 

 

수원시 황구나루터마을공동체가 활짝 웃었습니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지원사업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공동주택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푸르지오 아파트의 황구나루터마을공동체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아파트 마을공동체 단체와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사무소가 합심하여 축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21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축제로 전시회와 공연 등이 많아 웃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황구나루터마을공동체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모아 자기만의 색을 나타내도록 해보자는 취지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계획된 3개년의 활동중 21년은 2년차로 지금까지 정원 만들기’ ‘서예와 컬리의 만남’ ‘춤으로 활력찾기, 멧돌체조등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처럼 아파트 주민들과 다 같이 활력이 넘쳤습니다. 누구의 강요도 아닌 스스로 결정하여 아파트 공동체 발전에 힘써 아파트를 웃을 수 있는 집으로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아파트에 들어서면 21년 공동체 활동에 대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요. 주민들이 다 같이 만든 서예와 컬리의 만남작품과 공동체에서 이벤트로 준비한 송편만들기 체험도 가능했습니다. 이 외에도 먹거리 기념품들이 풍성했는데요. 알찬 축제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축제 하면 빼 놓을수 없죠. ‘음주가무중 음주를 뺀 가무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축제의 흥을 올리기 위해 퓨전장구팀이 첫 무대를 선보였고 현장의 열기를 높여주었습니다. 특히나 다른 아파트와는 특별하게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 무대에 나와 춤을 췄는데요. 사전에 준비한 멧돌체조와 트로트 노래에 맞춰 율동을 보여주었습니다.

 

 

 

저에게 같이 추자는 권유가 없어 저는 아쉽게 춤에 참여하진 못했는데요. 이렇듯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아파트 구성원들은 서로 웃고 협력하는 모습으로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보였습니다. 다툼 대신 웃음이, 냉기 대신 따뜻함이 흐르는 공동주택이 되기 위한 열쇠는 주민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취재영상 : 퓨전장구, 맷돌체조가 궁금하다면(클릭)

 

 

 

,사진 ;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홍보서포터즈 최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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