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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주민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 - 경기도 5개 광역지원센터 업무협약
작성일 : 2020.10.28 09:04:28 조회 : 525

현장에서 주민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

 

경기도 5개 광역지원센터 업무협약

업무협약의 핵심

조직 간 연 2회 정례 운영위원회 개최를 통한 상호 협력과 발전 방안 논의

기관별 사업계획 공유를 통한 연계협력사업 발굴

교육장회의실 등 공간 대여를 통한 지역 활동 활성화

기타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위한 공동사업기획 및 실행 등에 적극 협력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신남균), 경기도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권순형), 경기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문보경),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안명균), 경기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석필)가 한자리에 모여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나눔 대회의실에서 지난 10월 22일 오전 11시 열렸는데요딱딱한 분위기일 거라고 예상하고 갔는데의외로(?) 매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시대의 흐름이 어느 순간에 세분화되고 독립화되다가 이젠 융복합의 시대가 됐다서로의 업무가 분절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이젠 협업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된 것이다그 과정에서 어떻게 역할을 나눌 것인지가 중요하다경기도는 이번 협약이 잘 지켜지고 도민에게 유익한 일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서남권 국장은 오늘 모인 다섯 개 센터의 목표는 분명하다도민의 삶을 어떻게 더 윤택하고 풍요롭게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특히 낮은 곳에 계시는 도민을 위해서 경기도 해야 할 많은 역할을 다섯 개 센터가 하고 있다힘을 모아서 일하면 경기도는 끊임없이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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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남균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은 경기도 내 광역센터가 함께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자고 말씀드린 이유는 하나다우리는 각자 사업을 하느라 바빠서 분절되어 있지만현장에서 마을 주민들은 다 연결되어 있다이제 협약내용을 바탕으로 정기적으로 만나서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기획하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또한문서상 업무협약이 아닌 실질적인 업무협약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권순형 경기도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16년 도시재생센터가 만들어질 때 시군센터가 4개였는데지금은 기초센터와 현장센터를 포함해서 74개 정도 운영되고 있다광역센터 업무는 기초센터 업무를 지원하는 것인데도시재생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주민역량강화다마을사회적경제자원봉사 등 분야에서 활동한 지역주민의 협력이 도시재생의 성패를 좌우한다지역사회 차원에서 협력 구하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인데 업무협약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굉장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을기자단, 임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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