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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시] 에코백공동체는 환경문제, EM으로 해결해요!!
작성일 : 2021-07-15 11:14:20 조회 : 40

 

"환경문제, EM으로 해결해요!!"

구리시 환경공동체 에코백

 

 

환경문제는 21세기의 가장 큰 화두입니다. 오래 전부터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에코백공동체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코백 공동체는 구리지속가능협회에서 활동하던 분들이 환경을 생각하며 만든 단체입니다. 생활 속에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다보니, EM을 활용하지 않을 수 없고, EM을 널리 사용하도록 홍보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EM을 홍보하고 널리 보급하는 사업들이 없어져서 안타까워하던 중에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지원사업에 응모하여, EM홍보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 아닐 수 없다고 합니다.

 

 

 

 

 

EM 무료 나눔 활동으로 환경을 보호해요.

 

 

623일 수요일 오후 6, 구리역 버스정류장 앞에서 EM원액을 무료로 나눠주기 위해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원액 100ml를 담아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사용방법 등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EM의 실용성과 효과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열심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에코백공동체 회원들은 살면서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한 미생물)을 만난 것이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할 만큼 EM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데요. 에코백 유경임 대표는 EM원액을 쌀뜨물로 발효한 것을 하수구로 흘려보내주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정화시키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EM의 활용법을 알아볼까요?

 

 

EM의 대표적인 효과는 악취제거, 수질개선, 산화 방지, 살균, 소독 등이 있는데, EM은 원액을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쌀뜨물로 발효시켜 생활 속에서 활용합니다. 1.5L의 페트병에 EM을 발효시킨다고 할 때, 쌀뜨물을 1,4L 넣고, EM원액 15ml 와 설탕이나 당밀 중 한 가지 15g과 천일염 1티스푼을 넣고, 잘 흔들어서 그늘에 보관합니다. 일주일간 발효시키는데, 하루에 한 번 공기를 살짝 빼줘서 팽창하는 것을 방지해줘야 합니다. 시큼한 막걸리 냄새가 나면 완성이 된 것인데, 개봉한 이후에는 되도록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설거지 할 때나 각종 냄새제거, 세탁 시 찌든 때, 기름 때 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무좀이나 습진에도 좋고, 화초에 물 줄 때도 살뜨물에 발효시킨 효소액을 500배로 희석시켜서 사용하시면 화초도 잘 자라지요.

 

 

 

 

 

역시 마을공동체가 답이죠.

 

마을공동체는 다른 동아리들과는 다르게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한 것뿐 아니라, 마을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마을공동체가 가꾸어나갈 마을의 미래는 환하게 빛날 것입니다.

 

취재영상 -> 행복한 사람들 만나러가기(클릭)

 

 

 

 

글, 사진 :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홍보서포터즈 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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