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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주록리공동체] 세 할머니의 유쾌한 동거
작성일 : 2021-09-14 16:58:18 조회 : 34

  세 할머니의 유쾌한 동거

 

 

고령화 시대. 우리는 노후에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복지시설이나 요양원 중심의 노인 돌봄 서비스는 한계에 이르렀고 가속화 되고 있는 고령사회에서 노인복지에 빨간 불이 켜졌다. 노인의 삶이 위태로운 것이다. 스스로 노루목 향기 라는 시니어 공유 공간을 만들어 4년째 함께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는 이들의 삶을 통해 노인 돌봄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찾아보고 노후에 행복할 수 있는 조건들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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