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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제 1회 가새골 축제를 개최한 '노래로 소통하는 사람들' 공동체
작성일 : 2021.11.17 18:03:02 조회 : 39

 

 

너른고을 공동체 네트워크- 지역 넘어 마을

노래로 소통하는 사람들

 

 

경기 광주시 너른고을 공동체 네트워크지역 넘어 마을방문지로써 같은 지역인 광주시 소재의 마을공동체인 노래로 소통하는 사람들의 마을 축제에 함께하였습니다.

노래로 소통하는 사람들마을공동체는 117일 퇴촌면 원당2리 마을회관 일대에서 1회 가새골 축제를 열었습니다.    

 

경기도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 마을 공동체인 노래로 소통하는 사람들과 원당리 마을주민들이 함께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구성과 볼거리로 마을 및 지역 주민들과 참석자들의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공동체 활동을 통해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으로 기타반주, 어린이 합창과 외부 초청공연이 있었습니다.

또한 희망 나눔 콘서트와 행사 참여자들이 기부 물품과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자선 바자회 등으로 나눠 진행되었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 중간에 잠시 노래로 소통하는 사람들정민희 대표님과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공동체를 진행하면서 어려운 점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작하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소수의 사람들만 활동하기에 이끌고 나가는 것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자신도 그렇고 우리나라 전체가 우울한 것 같아 개인 비용으로 음악회를 개최했는데 호응이 좋아 이번 공모 사업에 신청하였는데 선정이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대표님은 이곳으로 이주한지 2년 밖에 안되었으나 마을 주민이나 이장님이 따뜻하게 맞아 주어 더더욱 애착이 갔다고 합니다.

 

 

 

 

오늘 자리에는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를 비롯해서 지역의 인사로써 의원님들과 시장님도 함께 하셨습니다.

대표님도 깜짝놀라셨다고합니다.

 

대표님이 강조하신 것이 있었습니다.

독일의 마을 공동체의 예로써 독일에서는 매년 각 마을 마다 축제가 있어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고 주위 마을과도 소통하면서 지낸다고 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적 마을 축제로 점점 더 많이 소통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노래로 소통하는 사람들의 제 1회 가새골 축제는 앞으로 더욱 단단해 질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작은 마을에 너무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한다는 모습에 미소가 저절로~

취재가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취재영상 : 광주 제 1회 가새골 축제 (클릭)

 

 

 

 

 

 

 

 

,사진 :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홍보서포터즈 전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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